태그 : 양코디자인

소비가가 알아서 만드는 시계

자주가는 사이트중에 하나가 yankodesign 이라고 하는 모던한 산업디자이너의 작품을 소개하는 곳이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전 세계의 산업디자이너들의 작품이 기발한 아이디어와 함께 소개되고 있는데.. 새로운 생각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모티브가 된다.

더우기 이 곳에서 등장하는 디자이너중에는 한국 사람들도 많이 있고, 게다가 아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2007년말 조사에서도 한국디자이너의 작품이 No.1을 차지함)다는 것이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최근에 포스팅된 making-your-own-clock (Designer: Bomi Kim) 이라고 붙여진 작품도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내용은 작은 압정처럼 생긴 시계에 시침과 분침을 사용자들이 원하는 물건.. (예를 들면 나무가지나 연필등)을 삽입하게 하여 시침과 분침을 계절에 따라 아니라 공간의 쓰임새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인터리어 할 수 있는 모습인 것이다.

생활속의 작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가장 아래의 이미지는 같은 디자이너의 mp3와 관련된 작품이다.)


by 浮雲 | 2008/05/02 10:31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