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5일
애플의 역사
인터넷 유머중에서..
우리나라에 구글이나 애플같은 회사가 없는 이유는 ?
"차고가 없기때문이다." 라고 한다.
1976년 1월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에 의해서 애플은 시작된다. 스티브잡스의 조그만 차고가 그 시작이다. 그 당시 만든 최초의 애플 컴퓨터는 HP에게 소개해주었지만, 아무도 그 발명품에 대해서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독립회사를 4월 1일 만우절에 창립하게 된다.

같은 해 12월에는 미국내 약 10여개의 애플 판매점을 가지게 된다. 이후 VisiCalc 라는 엑셀류의 프로그램을 담은 애플2가 등장하게 된다.

베이직, 파스칼 비지칼크 등의 소프트웨어중심으로 성장하게 된 애플사는 1982년 연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판매 회사가 되었고, 이 시점에 타임지에는'컴퓨터의 해' (The Year of the Computer)라는 제목으로 컴퓨터를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는 등 컴퓨터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이후 16비트 프로세서로 무장한 IBM PC는 빠른 계산 속도와 방대하고 확장 가능한 운영 환경, 그리고 시스템 내부를 공개함으로써 개발자 및 비지니스 시장에서 환영받기 시작하였으며, 미 정부 및 세계 각국에서 표준 컴퓨터로 지정되어 애플사를 전면적으로 위협하기 시작한다.
특히 1984년에는 매켄토시라는 이름으로 하드웨어의 UI측면에서도 경쟁력있는 제품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MS의 등장과 함께 1990년초의 애플은 사업의 위기를 맞게 되며 400명의 종업원을 해고하는 사태까지 맞게된다. 특히 GUI환경의 윈도우 프로그램이 MS로부터 개발이 되면서 기존의 매켄토시의 GUI환경에 대한 장점이 반감되게 된다.
이후 애플사에서도 IBM과의 제휴로 새로운 플랫폼인 파워 오픈을 개발하고 애플, IBM, 모토롤라 3사가 기술동맹을 맺는 등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맺는 노력을 기울렸으나,사업적인 발전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1998년 이후 스티브잡스의 재등장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된다. 아이맥과 파워북의 형태로 나온 신 기술은 디자인과 기능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 후 10년이 지난 2008년 현재까지 애플사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이제 앞으로 십년이 궁금한 시점이다.~~


우리나라에 구글이나 애플같은 회사가 없는 이유는 ?
"차고가 없기때문이다." 라고 한다.
1976년 1월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에 의해서 애플은 시작된다. 스티브잡스의 조그만 차고가 그 시작이다. 그 당시 만든 최초의 애플 컴퓨터는 HP에게 소개해주었지만, 아무도 그 발명품에 대해서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독립회사를 4월 1일 만우절에 창립하게 된다.

같은 해 12월에는 미국내 약 10여개의 애플 판매점을 가지게 된다. 이후 VisiCalc 라는 엑셀류의 프로그램을 담은 애플2가 등장하게 된다.

베이직, 파스칼 비지칼크 등의 소프트웨어중심으로 성장하게 된 애플사는 1982년 연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판매 회사가 되었고, 이 시점에 타임지에는'컴퓨터의 해' (The Year of the Computer)라는 제목으로 컴퓨터를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는 등 컴퓨터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이후 16비트 프로세서로 무장한 IBM PC는 빠른 계산 속도와 방대하고 확장 가능한 운영 환경, 그리고 시스템 내부를 공개함으로써 개발자 및 비지니스 시장에서 환영받기 시작하였으며, 미 정부 및 세계 각국에서 표준 컴퓨터로 지정되어 애플사를 전면적으로 위협하기 시작한다.
특히 1984년에는 매켄토시라는 이름으로 하드웨어의 UI측면에서도 경쟁력있는 제품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애플사에서도 IBM과의 제휴로 새로운 플랫폼인 파워 오픈을 개발하고 애플, IBM, 모토롤라 3사가 기술동맹을 맺는 등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맺는 노력을 기울렸으나,사업적인 발전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1998년 이후 스티브잡스의 재등장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된다. 아이맥과 파워북의 형태로 나온 신 기술은 디자인과 기능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 후 10년이 지난 2008년 현재까지 애플사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이제 앞으로 십년이 궁금한 시점이다.~~



# by | 2008/08/15 20:37 | Innovation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2008년 06월 05일
인터넷(블로그) 속도 측정하는 툴들
인터넷사이트를 관리하거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방문자수만큼 관심을 가지는 것이 사이트 속도이다.
예전에는 상용툴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설치없이 웹에서 쉽게 측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러한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는 그 방법이 약간 차이가 있기에 구분하여 소개를 한다.
예전에는 상용툴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설치없이 웹에서 쉽게 측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러한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는 그 방법이 약간 차이가 있기에 구분하여 소개를 한다.
1. 대부분의 웹사이트는 캐쉬서버를 이용하기때문에 처음보다는 2번째, 3번째 로딩하였을때 속도가 더 빠르다. 그래서 정확한 속도측정을 위해서는 주기를 두고 여러번 속도측정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는 한다..
이러한 속도 측정의 대표적인 사이트는 www.webwait.com 이다. 가장 큰 장점은 측정주기와 측정횟수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측정페이지의 메인화면을 함께 보면서 측정이 가능하기때문에 시각적인 효과도 좋은 편이다.



2. 측정 지역마다 다르게 측정된다.
흔히 나올수 있는 오류중에 어느 사이트가 빠르다, 느리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대부분 인터넷속도를 측정해주는 사이트가 해외에 있다보니, 지역마다 측정속도가 틀리게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오류를 해결해주면서 웹사이트의 속도를 측정하는 사이트는 http://internetsupervision.com/scripts/urlcheck/check.aspx?lan=en-US&checkurl=www.11st.co.kr&email=%3CEnter+Your+Email+Address%3E 라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세계 여러나라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측정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3. 측정 방식의 차이가 있다.
어떤 사이트는 Html 크기만 측정하는 경우가 있고, 어느 사이트는 구동되는 프로그램 로딩속도까지 함께 체크해주는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브라우저나 시간대별로 각 사이트의 속도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http://www.iwebtool.com/speed_test 도 그중에 일부분만을 체크해주면서 속도측정을 해주는 사이트이지만, 측정때마다 속도의 차이가 많이나는 아쉬움이 있다.
다만 이 사이트의 장점은 여러개의 사이트(10개까지 가능)를 상대비교하기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 사이트의 장점은 여러개의 사이트(10개까지 가능)를 상대비교하기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4. 실제 웹사이트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www.iwebtool.com 과 유사하기는 하나 조금 더 세밀하고 객관적인 수치를 얻고자할때 가장 좋은 도구가 파이어폭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Yslow라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설치형이라는 것이 불만이기는 하지만.. 성능으로 볼때는 가장 탁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미지 하나하나의 크기나 캐쉬전 캐쉬후 사이즈 비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웹사이트 속도측정은 상대비교가 쉽지는 않다. 서로 측정하는 조건이 틀리기 때문이다. 상기의 우수한 웹사이트 속도측정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용을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속도측정이 정확성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이다.
그러나, 간단히 웹사이트를 측정하기에는 너무 좋은 사이트들이다.
점점 개발자는 힘들어지고 웹마스타는 편한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 by | 2008/06/05 09:54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