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바이두의 쇼핑몰 진출
타우바우에 과점화가 진행하고 있는 중국의 C2C 시장에 검색포탈업체인 바이두의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바이두는 2007년 매출액 RMB17.44억 (’06 대비 108% 증가), Market Cap U$90억불의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업체로서
贴吧,知道,空间, 百科,뉴스, 오락, 재경, VOD 등의 서비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Hao123 (사이트 Navi.), pctutu (PC 최적화 및 VOD 솔루션) 및 P2P S/W 업체 지속 인수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줘있다.
중국 인터넷인구 1.96억에게 “简单,可依赖”C2C 서비스 모토로 ’07.11 정식 e-commerce 사업 진입 선언하고, 현재 Baidu C2C Platform 내부 Test Version 시험중으로 되어 있으며 11월중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 만명 고객 대상 상품 등록 및 개업 준비 Test 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중국 최초로 중국은련과 전략적 협력 기반한 지불 P/F 를 통해 Online 충전, 거래 관리, 계좌정보 통지 등의 기능을 가진 서비스를 중국공상은행, 초상은행, 농업은행, 건설 은행 제휴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신규 IM개발과 함께 Baidu C2C 간 연동되는 강력한 Community 형 IM의 형태로 오픈될 듯 하다.
기존의 Taobao와는
- ’08.9 Taobao의 “소비자 보장 계획”
. Baidu 검색엔진으로 부터 진입하는 IP에 대한 Screening 강화
. 불량 Merchant의 Search Engine 최적화를 통한 고객 CPC 확대 방지
- Taobao 고객의 “멜라민 사건”에 대한 Baidu의 관련 업체 보호설 전파로 상호 비방전 가열 되고 있으며
Baidu의 B2C 장려 정책
- 개인과 기업 Seller에 대한 표식 구분
- 제휴 기업의 Brand, 품질 보장을 통한
전매점 형식의 Baidu C2C로 발전 추진하고
- 강력한 Baidu의 Traffic을 활용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중국내 기존 오픈마켓쇼핑몰 업체의 개요을 보면
타우바우
- 상품군 21개 대분류 14만종
- ’07년 거래액 RMB430억
. 광고 및 P/F 수수료 위주 (적자상태)
- 등록고객
. ’07.12월 5,300에서 ’08.6월 7,200만명
- 1인 고객 평균 구매 금액 RMB817원
제휴 업체
- MSN : Taobao Section 및 고객 공유
의류 판매 현황 (C2C Mall 위주)
- 여장 : 4,400만건 거래 및 매출 RMB51억
- 내의 : 730만건 거래 및 매출 RMB6억
- 남장 : 840만건 거래 및 매출 RMB11억
전체 Merchant 수 : 84만개 (’08.3)
- 의류 Merchant 수 : 1.5만 (B2C 500개
이츠넷
- 06. 12 ebay와 tom.com 지분 투자
- ’07년 거래액 약 RMB40억
. RMB1,19억 적자 추청
- 등록고객
. 07.12월 기준 3,500만명
- 1인 평균 구매 금액 RMB114원, 의류 판매 RMB6억
- 미국 직구매 Section 운영
제휴 :
- Netease (email, 고객, 구매 연결, BBS). tom.com 진입 후 중지됨
- Baidu (’06.11) Text 광고, 연합브랜드, Community/BBS
- 맥도날드 : 마케팅 협력 (인터넷+소매채널)
파이파이
- QQ의 IM 고객 활용
. 거래 고객의 15%가 QQ 고객으로 부터 옴
- ’07년 거래액 RMB45억
- “Community형 전자상거래 추구”
- 등록고객
. ’07. 12월 기준 5,000만명
. 1인 평균 구매 금액 RMB90원, 의류 판매 RMB8.6억
- 복장/신발/모자류가 전체의 30% 점유
- 의류 관련 Merchant 수 7800여개
의류관 특징
- 미국, 한국, 대만, 홍콩 및 일본관 운영
- 한국 ㈜트라이씨클의 중국 법인이 세운 ogage 입점 영업중

# by | 2008/11/14 14:34 | 쇼핑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 02일
아마존의 신규 쇼핑서비스 : 아마존 윈도우 샾
사실.. 많은 기획자들이 이런 유사한 서비스를 기획해 보았지만. 인터페이스 측면이 아니라 조작키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 특색이라 할 수 있다. 아직은 검색만 되는 베타서비스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지만. 독립적인 도메인을 확보한 상황이라고 하면..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모바일이나 PMP 등에서 마우스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아닌 가 생각을 가지게 된다.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듯 하다.



# by | 2008/11/02 20:13 | 인터넷/통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